이현이 발톱 빠지고 박하나 근육 파열 ‘골때녀’ 부상 릴레이 “SBS서 산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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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2년 연속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박하나는 8월 14일 소셜 계정에 "2년 연속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근육 파열 올해는 풋살 운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3년 4월과 2024년 4월, 다리 부상으로 보호대를 착용한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어릴 적부터 마냥 뛰기를 좋아하던 저인데 요즘은 남편 종아리를 보며 탐을 냅니다. 모두 건강히 운동합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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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하나가 2년 연속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박하나는 8월 14일 소셜 계정에 "2년 연속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근육 파열 올해는 풋살 운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3년 4월과 2024년 4월, 다리 부상으로 보호대를 착용한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어릴 적부터 마냥 뛰기를 좋아하던 저인데 요즘은 남편 종아리를 보며 탐을 냅니다. 모두 건강히 운동합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박하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멤버로 활동 중이다. 앞서 같은 프로그램의 FC구척장신 멤버 이현이도 가수 케이윌 채널에 출연해 “발톱이 네 번 빠진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SBS 측으로부터 산재처리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현이는 "다치는 사람이 많다보니 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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