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15일 400만 돌파·‘F1’ 역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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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신작 공세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 첫 날 2025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좀비딸'은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1일째 300만을 돌파한 이후에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좀비딸'과 'F1 더 무비'의 격차는 8만 명 정도로, 15일 '골든 크로스'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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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신작 공세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15일 400만 돌파가 유력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14일 11만여 관객을 보태며 누적 관객 375만813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첫 날 2025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좀비딸’은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1일째 300만을 돌파한 이후에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날 ‘F1 더 무비’는 5만688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83만여 명을 기록했다. ‘좀비딸’과 ‘F1 더 무비’의 격차는 8만 명 정도로, 15일 ‘골든 크로스’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포문을 연 ‘악마가 이사왔다’는 3만9120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9만여 명이다.
한편 ‘좀비딸’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아빠의 고군분투를 그린 코믹 드라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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