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15일 400만 돌파·‘F1’ 역전 노린다

안진용 기자 2025. 8. 15.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좀비딸'이 신작 공세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 첫 날 2025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좀비딸'은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1일째 300만을 돌파한 이후에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좀비딸'과 'F1 더 무비'의 격차는 8만 명 정도로, 15일 '골든 크로스'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좀비딸

영화 ‘좀비딸’이 신작 공세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15일 400만 돌파가 유력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14일 11만여 관객을 보태며 누적 관객 375만813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첫 날 2025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좀비딸’은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1일째 300만을 돌파한 이후에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날 ‘F1 더 무비’는 5만688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83만여 명을 기록했다. ‘좀비딸’과 ‘F1 더 무비’의 격차는 8만 명 정도로, 15일 ‘골든 크로스’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포문을 연 ‘악마가 이사왔다’는 3만9120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9만여 명이다.

한편 ‘좀비딸’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아빠의 고군분투를 그린 코믹 드라마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