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롤링스톤, 빅히트 새 보이그룹 집중 조명 “코르티스, 가장 멋진 K-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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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그룹 코르티스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최근 홈페이지에 8월 18일 데뷔를 앞둔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팀을 집중 조명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11일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의 공식 뮤직비디오, 12일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8월 18일 오후 6시 데뷔곡 'What You Want'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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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그룹 코르티스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최근 홈페이지에 8월 18일 데뷔를 앞둔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팀을 집중 조명했다.
롤링스톤은 “올해 가장 멋진 K-팝 데뷔”라면서 “수개월간의 기대와 소문 끝에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신인이 베일을 벗었다”라고 말했다.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의 새 팀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국내를 넘어 북미 시장까지 퍼졌음을 실감케 한다.
롤링스톤은 다섯 멤버의 창작 역량을 핵심적으로 다뤘다. 코르티스는 지난 11일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의 공식 뮤직비디오, 12일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다. 매체는 멤버들의 말을 인용해 “이들이 ‘GO!’의 안무를 만드는 데 2~3일밖에 걸리지 않았다”라고 주목했다.
기사 말미에는 멤버들이 콘텐츠 제작 전반에 참여한 점을 거듭 짚으며 “곡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할뿐 아니라 안무와 영상까지 아우르는 재능을 보여준다. 팀이 선보이는 모든 작업물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묻어 있다”, “모든 멤버는 각자 분야에서 진정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8월 18일 오후 6시 데뷔곡 ‘What You Want’를 발표한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9월 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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