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 선호도, 당 지지층·무당층서 김문수 31%로 1위[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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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치러지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 중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김문수 후보의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누가 국민의힘 당 대표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선호도는 조경태 후보(22%), 김문수 후보(21%), 안철수 후보(18%), 장동혁 후보(9%)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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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치러지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 중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김문수 후보의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누가 국민의힘 당 대표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선호도는 조경태 후보(22%), 김문수 후보(21%), 안철수 후보(18%), 장동혁 후보(9%)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이번 전당대회 2차 경선에 책임당원과 1년 내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 선거인단 76만5773명의 투표를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한다. 일반 여론조사는 국민의힘 지지층과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만 집계에 반영한다.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만 별도로 집계한 결과, 4명의 당 대표 후보 중 김문수 후보의 선호도가 3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안철수·장동혁 후보가 각 14%로 2위, 조경태 후보가 8%로 4위였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접촉률은 42.1%, 응답률은 13.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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