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0㎝ 41㎏ 앙상한 수영복 자태, 팔다리도 극세사

하지원 2025. 8. 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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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 계정에 "나두 여기 다녀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한 호텔 수영장을 찾은 모습.

최준희는 도트 무늬 블루 원피스를 입고 물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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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
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
최준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 계정에 "나두 여기 다녀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한 호텔 수영장을 찾은 모습.

최준희는 도트 무늬 블루 원피스를 입고 물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0cm에 41kg로 알려져 있는 최준희는 극세사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로 슬림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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