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병헌 손예진, 개봉 앞두고 나영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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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이 개봉을 앞두고 나영석 PD를 만난다.
8월 14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팀은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나영석의 와글와글'은 게스트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나영석 PD와 편안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텐츠.
예능 출연이 드문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의 케미, 또 이들이 나영석 PD를 만나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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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이 개봉을 앞두고 나영석 PD를 만난다.
8월 14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팀은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지난 7일 녹화를 마친 가운데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여했다.
'나영석의 와글와글'은 게스트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나영석 PD와 편안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텐츠. 예능 출연이 드문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의 케미, 또 이들이 나영석 PD를 만나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9월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어쩔수가없다'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3회 뉴욕영화제 공식 초청작에도 이름을 올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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