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외할아버지 똑닮았네 “지금으로 치면 완전 꽃미남”(자유부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똑닮은 외할아버지 사진을 공개했다.
8월 14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딸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충격의 한가인 친정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친정엄마를 많이 닮았다는 한가인은 "근데 외할아버지가 되게 예쁘시다. 지금으로 치면 완전 꽃미남. 눈도 크고 코도 높고"라며 외할아버지의 외형을 설명했다.
외할아버지의 코를 한가인의 어머니가 닮은 것이라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가인이 똑닮은 외할아버지 사진을 공개했다.
8월 14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딸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충격의 한가인 친정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친정엄마를 많이 닮았다는 한가인은 "근데 외할아버지가 되게 예쁘시다. 지금으로 치면 완전 꽃미남. 눈도 크고 코도 높고"라며 외할아버지의 외형을 설명했다.
외할아버지의 코를 한가인의 어머니가 닮은 것이라고. 한가인의 모친은 "친구들이 '미제 코야 미제 코' 막 이랬다"고 했고 한가인은 "(엄마) 콧대가 저보다 높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모친은 학창시절 한가인의 미모에 대해 "학교 다닐 때 (한가인에게) 엄청 예쁘다고 했다. 쫓아온 남학생들도 많다. 예쁘다고"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천만영화 출연 40대 배우=이지훈이었다 “아내 폭행 사실 無, 반성 중”[공식입장 전문]
- 이다해, 5성급 호텔서 과감한 절개 수영복‥♥세븐 또 반하겠네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응팔’ 10주년, 류준열 빠지고 혜리 참석 확정…진흙탕 결별 여파?[종합]
- 임성재 “김지현과 파격 베드신, 목살 놀랐지만 기세로 리드” (서초동)[E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