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턴' 추성훈, '김종국 땜빵'에 폭발…이경규와 옥상 대치 '시청률 4.1%'

이유민 기자 2025. 8. 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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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와 개그맨 김원훈이 합류한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하 '마이턴')이 13일 방송된 2회에서 시청률 4.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김원훈과 이수지가 새롭게 등장했다.

과거 교통사고 트라우마가 있는 이경규가 분노했고, 김원훈도 맞받아치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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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와 개그맨 김원훈이 합류한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하 '마이턴')이 13일 방송된 2회에서 시청률 4.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돌 결성을 향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글로벌 OTT(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순위 TOP 10에 오르며 '대세 예능' 저력을 입증했다.

ⓒSBS

탁재훈은 합숙소를 빠져나와 키링녀 김용림과 놀이터 데이트를 즐겼고, 이경규는 트롯돌 데뷔곡을 위해 유산슬의 히트곡을 만든 박토벤 작곡가를 찾아갔다. 그러나 탁재훈, 추성훈, 남윤수 등 대부분 멤버들이 혹평을 면치 못했고, 현역 가수 박지현만이 합격점을 받았다.

추성훈은 회식 자리에서 자신이 김종국 대타였다는 사실을 알게 돼 분노했고, 이경규를 옥상으로 불러 대치했다. 이경규는 그를 섹시스타로 추켜세우며 가까스로 진정시켰다.

ⓒSBS

이날 김원훈과 이수지가 새롭게 등장했다. 김원훈은 트롯돌 멤버로 불려갔지만 매니저 역할을 맡게 돼 분노했으나, 효도라이팅 설득에 결국 합류했다. 이수지는 래퍼 MC한라로서 거침없는 태도로 멤버들을 압도했다.

완전체가 된 트롯돌은 김원훈이 운전하는 차량으로 이동했지만, 그는 드라이브 스루에서 벽을 긁는 사고를 냈다. 과거 교통사고 트라우마가 있는 이경규가 분노했고, 김원훈도 맞받아치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방송 말미, 이들이 앞으로 어떤 무대와 사건으로 시청자를 웃게 만들지 기대가 높아졌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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