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이정은·유태오 픽 부국제 '올해의 새 얼굴' 누구?

박종혁 2025. 8. 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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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이정은·유태오 선정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 장편 독립영화 속 신예 배우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남녀 배우 각각 1명에게 수여된다.
'좀비딸'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으로 청룡영화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쓴 바 있다.
국내외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유태오는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2024년 영국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② 도경수X박소담 '길 위의 뭉치' 올 하반기 개봉

화제의 애니메이션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올 하반기 개봉을 확정했다.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뭉치'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영화 '길 위의 뭉치'는 2019년 개봉해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았던 영화 '언더독'을 뉴마스터링한 작품이다.
당시에도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도경수와 박소담은 이번에도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이며 작품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더했다.
지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도 초청돼 '오리지널 K 애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길 위의 뭉치'는 올해가 가기 전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