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국 출소에 "진심 환영…곧 만나 대화 나누자"

배준우 기자 2025. 8. 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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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하자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건강 체크하시고 자유로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적응,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특별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려 이날 0시부로 석방돼 서울남부교도소를 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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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년 9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는 정청래와 조국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하자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건강 체크하시고 자유로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적응,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곧 만나서 많은 대화 나누자"고 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특별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려 이날 0시부로 석방돼 서울남부교도소를 출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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