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게임 전용 시뮬레이터' 버디메이커[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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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엑스는 쇼트 게임 연습 전용 골프 시뮬레이터 '버디메이커'를 선보였다.
칩샷 등 어프로치와 퍼팅을 반복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실제 필드에서의 쇼트 게임 능력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버디메이커는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한 진대제 버디엑스 회장이 직접 개발했다.
'집에서 즐기는 골프' 트렌드를 이끄는 버디메이커는 올해 3월 일본 골프박람회에 참가해 편의성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미국 등지로 판매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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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엑스는 쇼트 게임 연습 전용 골프 시뮬레이터 ‘버디메이커’를 선보였다.
초고속 카메라가 볼의 속도와 방향, 스핀 등을 분석해 어프로치와 퍼팅의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모니터 상의 코스 정보에 맞춰 전방의 막을 향해 볼을 치면 샷의 궤도와 정보가 그래픽으로 구현된다.
한 평 남짓한 공간에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쇼트 게임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최대 8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면서 연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칩샷 등 어프로치와 퍼팅을 반복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실제 필드에서의 쇼트 게임 능력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버디메이커는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한 진대제 버디엑스 회장이 직접 개발했다.
‘집에서 즐기는 골프’ 트렌드를 이끄는 버디메이커는 올해 3월 일본 골프박람회에 참가해 편의성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미국 등지로 판매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제품은 버디메이커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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