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앞둔 ‘좀비딸’ 흥행 질주 무섭다…16일 연속 정상 차지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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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이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8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전날 11만 99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75만 8,133명을 돌파했다.
올해 가장 빠른 속도(개봉 11일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딸'은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광복절 연휴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좀비딸'의 장기 흥행 행보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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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좀비딸'이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8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전날 11만 99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75만 8,133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좀비딸'은 2025년 개봉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43만 91명)를 기록했다. 올해 가장 빠른 속도(개봉 11일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딸'은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광복절 연휴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좀비딸'의 장기 흥행 행보가 눈길을 끈다.
박스오피스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로 5만 6,885명이 극장을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383만 1,527명이다. 3위는 3만 9,120명의 관객이 본 임윤아, 안보현 주연의 '악마가 이시왔다'로 누적 관객수는 9만 2,423명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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