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딸 도아 “성탄이 응가 냄새”라더니 홍어회 먹방 도전(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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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박정우의 딸 도아가 전라도 음식 정복에 나선다.
8월 17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4회에서는 '남사친' 승유의 할머니댁이 있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에 돌아온 도아와 승유를 기다리고 있던 건 할머니표 전라도 한상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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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박정우의 딸 도아가 전라도 음식 정복에 나선다.
8월 17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4회에서는 ‘남사친’ 승유의 할머니댁이 있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경상도아’ 도아가 전라도 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도아와 승유는 아침부터 직접 캔 감자를 들고 시장으로 향한다. 평소 ‘시장 놀이’로 다져진 내공 덕분인지 감자 홍보까지 척척해내는 도아. 심지어 찐 감자를 들고 즉석 먹방까지 선보이며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또한 아이들의 귀여운 애교에 손님들과 상인들 모두 웃음꽃을 피운다.
장사를 마친 뒤, 아이들은 승유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세발 낙지를 사러 해산물 가게로 직행한다. 하지만 세발 낙지를 ‘발이 세 개인 낙지’라고 생각한 도아는 이를 찾지 못해 난감해한다. 이때 도아는 낙지를 사서 직접 커스터마이징(?) 하기에 도전한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세발 낙지를 만드는 도아를 보며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아빠 박정우를 비롯해 MC들이 “전무후무 캐릭터”라며 빵 터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집에 돌아온 도아와 승유를 기다리고 있던 건 할머니표 전라도 한상 차림. 낙지 호롱이, 칠게 튀김, 그리고 전라도 잔칫상의 꽃 홍어까지 차려진다. 홍어회를 처음 본 도아는 코를 킁킁대며 낯선 향에 깜짝 놀라고, “성탄이 응가 냄새”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빵 터뜨린다. 하지만 이내 도아는 특유의 도전 정신으로 용감하게 먹방에 나선다는데. 과연 도아가 인생 첫 홍어 먹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17일 오후 7시 5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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