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기점으로 다시 '찜통 더위'…곳곳 소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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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은 오늘, 폭우가 지나가고 다시 폭염이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대구의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겠고, 광주와 부산 34도, 서울과 춘천, 대전도 32도까지 올라서 중부지방에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오후까지 중서부와 전북 북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5~40mm 안팎의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밤에는 열대야가, 한낮에는 체감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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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은 오늘, 폭우가 지나가고 다시 폭염이 찾아오겠습니다.
현재 충청 남부와 남부, 제주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 확대, 강화 발효되고 있는데요,
오늘 대구의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겠고, 광주와 부산 34도, 서울과 춘천, 대전도 32도까지 올라서 중부지방에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한편, 정체전선은 이제 물러났지만, 오늘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오후까지 중서부와 전북 북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5~40mm 안팎의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주일인 모레는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5~20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당분간 밤에는 열대야가, 한낮에는 체감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여름철 막바지까지도 건강관리 꾸준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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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진 기상리포터 nocutnew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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