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 송혜교 정미애, 붕어빵 큰아들 공개 “설암 투병 때 가장 역할 든든해”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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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미애가 고2 아들 조재운과 함께 '아침마당'에 떴다.
8월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사 남매 다둥이 엄마 가수 정미애와 그의 큰 아들 조재운이 출연했다.
정미애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남편보다 더 든든한 재운이와 함께 나오게 된 21년 차 가수 정미애다"라고 소개했다.
정미애는 "재운이는 너무 든든한 존재다. 남편을 백트럭 가져다줘도 못 바꾼다. 엄마를 너무 위하는 효자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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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정미애가 고2 아들 조재운과 함께 '아침마당'에 떴다.
8월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사 남매 다둥이 엄마 가수 정미애와 그의 큰 아들 조재운이 출연했다.
정미애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남편보다 더 든든한 재운이와 함께 나오게 된 21년 차 가수 정미애다"라고 소개했다.
정미애는 "재운이는 너무 든든한 존재다. 남편을 백트럭 가져다줘도 못 바꾼다. 엄마를 너무 위하는 효자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조재운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를 꼽으라 하면 어머니라고 할 만큼 심장 같은 존재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송혜교를 닮았다. 트로트계 송혜교로 불리는 어머니와 꼭 우승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미애는 3년 전 설암 투병을 언급하며 "재운이가 중학생이라 엄마가 많이 필요한 시기였다. 엄마가 없는 빈자리에서 동생들 다 돌봐주고 든든한 가장으로서 자기가 할 일보다 많은 역할을 해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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