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왕관 쓰고 돌아왔다…팬들 울컥한 고백 “씨야 사라진 게 아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남규리가 연이은 티저 공개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월 14일 채널 '원더케이&비온후'를 통해 남규리의 새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남규리의 음악적 진심과 새로운 시도가 담긴 새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남규리가 연이은 티저 공개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월 14일 채널 ‘원더케이&비온후’를 통해 남규리의 새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밴드 연주에 맞춰 왕관을 쓰고 노래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한 아름다움은 물론 진심을 담아 노래에 몰입하는 모습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드러난 열정이 어우러지며 이번 컴백에 쏟은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남규리는 내레이션을 통해 “‘그래도 좋아해요’를 준비하며 반복되는 시행착오와 고민 끝에 마침내 진짜 남규리의 목소리를 내는 첫 순간을 맞이했다”며 “제 마음의 목소리가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티저 말미에 흘러나온 “사실 좋아해요”라는 노래 한 소절은 담담한 듯 깊은 감정을 머금고 짧은 순간에도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신곡 ‘그래도 좋아해요’는 2025 프로젝트 앨범 ‘기억’의 두 번째 트랙으로, 지난 5월 리메이크곡 ‘가슴앓이’로 첫 시작을 알린 데 이어 선보이는 곡이다.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편곡과 새로운 보컬 스타일을 통해 남규리의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페셜 다큐멘터리 ‘그래도 좋아해요’에서는 씨야 시절을 향한 그리움과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는 미안한 마음이 담겼다.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묻어둔 꿈이었다”고 밝힌 남규리는 “언젠가 다시 하나로 모일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우리만의 음악을 하고 싶다. 지금도 그날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이며 팬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했고, 이에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남규리의 음악적 진심과 새로운 시도가 담긴 새 디지털 싱글 ‘그래도 좋아해요’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천만영화 출연 40대 배우=이지훈이었다 “아내 폭행 사실 無, 반성 중”[공식입장 전문]
- 이다해, 5성급 호텔서 과감한 절개 수영복‥♥세븐 또 반하겠네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응팔’ 10주년, 류준열 빠지고 혜리 참석 확정…진흙탕 결별 여파?[종합]
- 임성재 “김지현과 파격 베드신, 목살 놀랐지만 기세로 리드” (서초동)[E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