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클래스’ 라민 야말 라이벌, 드디어 레알 도착…등번호 30번+6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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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기대하고 있는 '초신성'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레알은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탄투오노는 이제 우리 선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 레알 측의 공식 발표가 있었고 얼마 전에 스페인 땅을 밟았다.
이에 레알은 "마스탄투오노는 향후 6년간 구단에 남게 되는 계약에 서명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3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로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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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레알 마드리드가 기대하고 있는 ‘초신성’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레알은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탄투오노는 이제 우리 선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7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마스탄투오노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던 재능이다. 자국 리버 플레이트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4년에 1군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각종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17세의 어린 나이임을 감안한다면 활약 또한 압도적이었다. 프로 1년 차였던 2024시즌엔 42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렸고 올 시즌엔 19경기에 나서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동시에 레알,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 시작했다.
유럽 진출은 시간문제였던 상황. 승자는 레알이었다. 지난 6월, 레알 측의 공식 발표가 있었고 얼마 전에 스페인 땅을 밟았다. 이에 레알은 “마스탄투오노는 향후 6년간 구단에 남게 되는 계약에 서명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3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로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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