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임랑해수욕장서 15∼16일 '썸머뮤직 페스티벌'

차근호 2025. 8. 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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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은 15∼16일 임랑해수욕장에서 '2025 썸머뮤직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15일에는 기장군민의 열정과 끼가 빛나는 '임랑해변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개막콘서트 '임랑일랑'에서는 양지은, 곽영광, 김유선, 태남이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폐막콘서트 '청춘임랑'에는 싸이버거와 감튀즈, 에이플러스, DJ미노가 무대를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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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뮤직 페스티벌 [기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기장군은 15∼16일 임랑해수욕장에서 '2025 썸머뮤직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15일에는 기장군민의 열정과 끼가 빛나는 '임랑해변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이튿날인 16일에는 청년들의 감성과 에너지가 담긴 '대한민국 청년가요제'가 열린다.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인다.

개막콘서트 '임랑일랑'에서는 양지은, 곽영광, 김유선, 태남이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폐막콘서트 '청춘임랑'에는 싸이버거와 감튀즈, 에이플러스, DJ미노가 무대를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불꽃 퍼포먼스 '불새비상'도 준비됐다.

축제에는 비치볼·비치백 만들기, 워터파크, 포토존, 해변 걷기대회, 해변 라이브카페, 특산물 판매 부스 등 지역 연계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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