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뿔 달린 '괴물 토끼'…"2년 만에 또 등장" 주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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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얼굴에 검은 뿔이 자라는 토끼가 연이어 발견돼 주민들 사이에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분명 토끼 맞는데 머리 부위에 뿔처럼 보이는 검은색 돌기가 잔뜩 달려 있습니다.
귀엽고 포근한 기존 토끼가 아니라 악몽 속 괴생물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목격된 모습입니다.
이는 토끼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얼굴과 머리 주변에 사마귀 형태의 종양을 유발하는데 현재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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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라도 나타난 걸까요?
미국에서 얼굴에 검은 뿔이 자라는 토끼가 연이어 발견돼 주민들 사이에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분명 토끼 맞는데 머리 부위에 뿔처럼 보이는 검은색 돌기가 잔뜩 달려 있습니다.
귀엽고 포근한 기존 토끼가 아니라 악몽 속 괴생물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목격된 모습입니다.
현지 주민들은 지난 겨울에 죽을 줄 알았는데 2년 만에 더 자란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했는데요.
현지 당국은 이 현상의 원인을 쇼프 유두종바이러스로 확인했습니다.
이는 토끼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얼굴과 머리 주변에 사마귀 형태의 종양을 유발하는데 현재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elheraldodemexico, 엑스 SynCronus, jeremykos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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