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물가 이 정도일 줄은…" 3박4일 여행 비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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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울릉도가 불친절한 응대로 논란에 휩싸였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문제로 말이 나오고 있다고요.
네, 최근에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현지 물가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휘발유나 경유는 육지보다 리터당 300원 이상 비싸지만 주유소가 3곳뿐이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섬이라는 특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물가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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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울릉도가 불친절한 응대로 논란에 휩싸였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문제로 말이 나오고 있다고요.
네, 최근에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현지 물가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휘발유나 경유는 육지보다 리터당 300원 이상 비싸지만 주유소가 3곳뿐이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렌터카 하루 대여료 역시 성수기 승용차 기준 하루 13만 원으로 포항의 2배, 제주의 최대 4배에 달합니다.
차량을 직접 가져가려고 해도 여객선에 실으면 왕복 운송료만 35만 6천 원에 달합니다.
여기에 식대와 숙박비, 여객선 요금을 더하면 3박 4일 여행 경비가 1인당 100만 원을 훌쩍 넘어서는데요.
섬이라는 특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물가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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