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최고 스타' 손흥민, 다저스 마운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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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이적과 함께 메이저리그 축구 최고 스타로 인기를 뽐내는 손흥민 선수가 메이저리그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도 오릅니다.
LA 다저스 구단은 오는 28일 홈 경기에 손흥민이 시구자로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손흥민의 LA 입성을 반긴 김혜성, 최고 스타 오타니와 만남도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연습해야겠다"는 문구를 올리고 힘찬 시구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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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이적과 함께 메이저리그 축구 최고 스타로 인기를 뽐내는 손흥민 선수가 메이저리그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도 오릅니다.
LA 다저스 구단은 오는 28일 홈 경기에 손흥민이 시구자로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손흥민의 LA 입성을 반긴 김혜성, 최고 스타 오타니와 만남도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연습해야겠다"는 문구를 올리고 힘찬 시구를 약속했습니다.
한편 LA FC는 손흥민과 선수단의 상견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스티브 체룬돌로/LA FC 감독 : 앞서 우리가 환영받았던 것처럼 멋진 터널을 만들어서 손흥민을 환영해 줍시다.]
손흥민은 첫 만남부터 장난도 치면서, 동료들이 만든 '물세례 터널'을 통과하는 시원한 신고식을 했습니다.
순조롭게 새 팀에 적응 중인 손흥민은 오는 일요일 뉴잉글랜드전에서 미국 무대 데뷔골을 노립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박태영, 화면출처 : LA FC)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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