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두 딸, 성인됐다…걸그룹도 놀랄 흑역사 없는 '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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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던 이동국의 두 딸이 생일을 맞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번째 생일, 재시·재아👭 벌써 성인이 되버린 재시아..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걸 느끼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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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던 이동국의 두 딸이 생일을 맞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번째 생일, 재시·재아👭 벌써 성인이 되버린 재시아..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걸 느끼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이동국의 두 딸 재시 재아는 생일을 축하 받고 있는 모습. 이수진 씨는 "앞으로의 길은 스스로 선택하고 걸어가야 하겠지만, 너희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가족 대박패밀리가 있다는걸 잊지 않길🥰 Happy 18th, my two proud girls. 앞으로의 모든 날이 기대되는 재시·재아🎈"라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는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첫째 재시는 지난해 미국 패션 대학교에 합격해 현재 한국 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재시가 합격을 확정 지은 대학교는 뉴욕 맨해튼에 소재한 주립대 FIT 패션 대학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니나 가르시아 등을 배출했으며 전 세계 패션대학 중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쌍둥이 동생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다 최근 골프로 종목을 변경해 여전히 선수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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