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84% 폭등했던 '불리시' 오늘도 10% 급등

박형기 기자 2025. 8. 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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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84% 정도 폭등했던 미국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또 10% 가까이 급등했다.

불리시는 상장 첫날인 전일에도 83.78% 폭등한 68달러로 장을 마감했었다.

전일 불리시는 장 중 한때 118달러까지 치솟아 215% 이상 폭등하기도 했었다.

불리시가 이틀 연속 급등한 것은 최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금리 인하 기대로 랠리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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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시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상장 첫날 84% 정도 폭등했던 미국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또 10% 가까이 급등했다.

1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불리시는 9.75% 급등한 74.63달러를 기록했다.

불리시는 상장 첫날인 전일에도 83.78% 폭등한 68달러로 장을 마감했었다.

13일(현지 시각)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가 뉴욕증시 상장에 성공하자 직원들이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전일 불리시는 장 중 한때 118달러까지 치솟아 215% 이상 폭등하기도 했었다.

불리시는 분산형 금융 프로토콜과 중앙 집중식 회사의 보안을 혼합한 기관 투자자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거래소다

전 뉴욕증권거래소 회장 톰 팔리가 최고경영자(CEO)로 IT 기업 투자의 대가 피터 시엘의 자금 지원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미국의 유명한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를 소유하고 있다.

불리시가 이틀 연속 급등한 것은 최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금리 인하 기대로 랠리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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