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김영옥, 건강 관리 비법 공개했다…"아파서 먹는 약 없어, 아침은 가볍게"

정세윤 2025. 8. 1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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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87)이 유튜브를 통해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87세에도 콘서트 뛰는 김영옥 할머니의 건강루틴 (집공개|동안비결) with 몬스타엑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집 내부를 소개한 뒤 몬스타엑스 콘서트에 참석했다.

김영옥은 "87세 건강 유지 비결을 공개하겠다. 콘트로이친은 꼭 두 알씩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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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영옥(87)이 유튜브를 통해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87세에도 콘서트 뛰는 김영옥 할머니의 건강루틴 (집공개|동안비결) with 몬스타엑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집 내부를 소개한 뒤 몬스타엑스 콘서트에 참석했다.

김영옥은 "87세 건강 유지 비결을 공개하겠다. 콘트로이친은 꼭 두 알씩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성이가 광고하는 걸 먹는데, 너무 비싸서 이찬원이 광고하는 걸로 갈아타야 하나 생각 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김영옥 유튜브 캡처


이외에도 김영옥은 콜라겐, 소화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효소, 유산균 등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이가 많다 보니 보조식품을 이것저것 챙겨 먹는다"라며 "내가 아파서 먹는 약은 없다"고 웃어 보였다.

김영옥은 매일 챙겨 먹는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으로 블루베리 11알, 삶은 달걀 한 개, 사과 반쪽을 먹는다"라며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을 때는 여기에 떡이나 빵을 수프와 같이 먹는다"고 말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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