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달차’ 김준호♥김지민, 혼인신고 안 한 이유 ‘한숨’…축의금 해프닝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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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달 차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혼인신고를 미룬 이유를 밝히며, 축의금과 얽힌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김준호는 잠시 한숨을 내쉰 뒤 "맞아"라고 답했고, 김지민이 "왜 한숨을 쉬어?"라고 묻자 웃음이 터졌다.
하지만 김지민은 "그날 오빠가 자기 카드로 결제하고 부부 통장에 100만 원 이체하라고 했잖아. 내가 브랜드명으로 송금한 거다"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7월 13일 1200명 하객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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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달 차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혼인신고를 미룬 이유를 밝히며, 축의금과 얽힌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준호 지민’ 채널에는 ‘회식을 빙자한 썰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이 “혼인신고를 곧 할 예정인지”를 묻자, 김지민은 “우리 혼인신고해야 하는데”라며 남편을 바라봤다.



두 사람은 이어 축의금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전했다. 김준호는 “내 통장에 ‘룰루레몬’이라는 이름으로 거액이 입금됐다”며 “그 매장에서 100만 원어치 옷을 산 적이 있어, 대표님이 축의금을 보내주신 건가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지민은 “그날 오빠가 자기 카드로 결제하고 부부 통장에 100만 원 이체하라고 했잖아. 내가 브랜드명으로 송금한 거다”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7월 13일 1200명 하객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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