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김♥’ 김동욱, 42세 훈남의 새 출발…결혼 2년 만에 전속 계약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5.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동욱이 결혼 2년 만에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

스튜디오 유후는 14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준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채로운 매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과 함께 강소라, 이재원, 김현숙, 윤지민, 권해성, 최찬호 등 배우들이 스튜디오 유후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한편, 김동욱은 2023년 12월 22일 배우자 스텔라 김과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동욱이 결혼 2년 만에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

스튜디오 유후는 14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준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채로운 매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과 함께 강소라, 이재원, 김현숙, 윤지민, 권해성, 최찬호 등 배우들이 스튜디오 유후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배우 김동욱이 결혼 2년 만에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 사진=키이스트 제공
스튜디오 유후 제공
김동욱은 영화 ‘윗집 사람들’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강소라는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 ‘아임 써니 땡큐’에서 열연했고, 드라마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동욱은 2023년 12월 22일 배우자 스텔라 김과 결혼했다. 올해 42세로 키 175cm의 연기파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