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 하석진→두번째 영화 다현, 이신영...9월 '전력질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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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 그룹 트와이스 다현 등이 영화 '전력질주'로 뭉쳤다.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2017년 이후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실제 한국 남자 100M 기록을 모티프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지난 2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스크린 데뷔를 치른 그의 두 번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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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배우 하석진, 그룹 트와이스 다현 등이 영화 '전력질주'로 뭉쳤다.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연출은 이승훈 감독이 맡았다.
2017년 이후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실제 한국 남자 100M 기록을 모티프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전성기의 끝, 출발선에 선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 최고 기록 보유자부터 그저 달리는 게 좋은 풋내기 고딩 도전자까지. 저마다의 가슴 뛰는 도전을 펼친다.

하석진이 주인공 강구명 역을 맡는다.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 최고 기록 보유자이지만, 단 0.02초를 줄이지 못한 채 부상과 이혼, 약물 소문까지 겹치며 실패자라는 꼬리표만 남은 인물이다. 하석진은 2016년 '좋아해줘' 특별출연 이후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기대를 모은다.
운동장을 가르는 소녀 지은을 쫓아 트랙에 들어선 고등학생 도전자 강승열은 이신영이 연기한다. 기록이고 대학이고 다 잊고 달리는 게 좋은 인물. 2023년 '리바운드'에서 농구 실력을 뽐냈던 그의 달리기 실력이 궁금하다.
지은 역은 트와이스 다현이 맡는다. 지난 2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스크린 데뷔를 치른 그의 두 번째 영화다. 여기에 첫 장편영화에 도전한 윤서빈이 함께한다.
한편 '전력질주'는 오는 9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사진=MHN DB,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삼백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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