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 SNS 재개 김태희, 출시 3년 된 명품백 착용
김진석 기자 2025. 8. 15. 06:30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올린 SNS 사진 속 가방까지 주목받고 있다.
김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터플라이' 덕분에 너무나 오랜만에 간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흰 와이드 팬츠에 올리브색 티셔츠를 입고 뉴욕의 여러 곳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김태희는 남다른 미모를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멘 가방은 명품 브랜드 C사의 2022 S/S 시즌 버킷백으로 가격은 300만 원이다.
이어 '조카가 추천한 리틀 아일랜드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뉴욕 사는 대학친구랑 소호의 핫한 카페에서 시끄럽게 수다 떨고 20년 전에 내 첫 광고를 찍었던 브루클린 브리지는 여전히 아름답다며 감탄했네요'라고 했다.
김태희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한다.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과거의 그림자를 마주하게 된 CIA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첩보 스릴러다. 극중 극적인 전환의 열쇠를 쥔 인물로 출연한다. 13일 프라임 비디오서 공개됐으며 국내에서는 22일 오후 10시 40분 tvN을 통해 볼 수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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