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과 욕망 그리고 파멸이 맞물린 영화 ‘빅토리아: 유혹의 시작’, 22일 개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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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토리아: 유혹의 시작'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과로에 시달리는 건설 현장 감독 다비드 콜스키가 매혹적인 여인 빅토리아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멸적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매혹과 욕망, 파멸이 맞물린 이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는 8월 2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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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영화 ‘빅토리아: 유혹의 시작’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과로에 시달리는 건설 현장 감독 다비드 콜스키가 매혹적인 여인 빅토리아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멸적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실뱅 데클루가 연출을, 다미앵 보나르와 잔느 발리바가 주연을 맡았다.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관계가 강렬한 카리스마에 대한 동경으로 번지고, 결국 맹목적인 끌림에 사로잡힌 다비드가 욕망에 잠식되어 서서히 무너져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서로를 탐하는 두 인물의 아찔한 순간을 포착하여 은밀하고 치명적인 관계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벗어나려 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이라는 카피와 함께 매혹적인 유혹에 이성을 잃는 본능적 갈등을 표현했다.
메인 예고편에서는 빅토리아와의 운명적 만남 후 점차 변해가는 다비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욕망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고 서로를 탐닉하는 뜨겁고 본능적인 사랑과 함께, ‘그녀가 만든 시스템에 갇혀버린 남자’라는 문구를 통해 압도적 카리스마에 점차 사로잡히는 위험한 관계를 긴장감 있게 보여준다.
매혹과 욕망, 파멸이 맞물린 이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는 8월 2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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