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너무 마른 극세사 몸매…팔뚝에 살이 없네
이승길 기자 2025. 8. 15. 06: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권나라가 근황 사진을 통해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권나라는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롱 스커트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옆모습과 모자를 고쳐 쓰는 동작에서 드러난 군살 없는 팔뚝과 매끈한 어깨 라인이 돋보였다. 마치 종잇장처럼 가녀린 팔 라인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정말 극세사다”, “건강은 잘 챙기길”,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나라는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고소영, 임수향, 혜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