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한예종 동기 장동건 좋아했다 “땀 냄새도 안 나는 것 같아”(홈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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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이 한예종 동기 장동건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한예종 1기인 장혜진은 장동건과 동기라고 밝혔다.
20대 시절 장동건의 영상이 공개되자, 장혜진은 "저 얼굴로 대걸레로 청소를 하면 청소도 아름다워 보였다. 저희가 연습을 4시간, 6시간, 8시간 이렇게 한다. 그러면 땀에 절어 있다. 땀 냄새가 나서 옆에 가기 싫지 않나. 근데 오빠는 땀 냄새도 안 나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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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혜진이 한예종 동기 장동건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8월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혜진의 대학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한예종 1기인 장혜진은 장동건과 동기라고 밝혔다. ‘우리들의 천국’으로 인기를 얻은 후 입학한 장동건은 당시 장혜진의 이사까지 도와줬다고. 장혜진은 “그때 동건이 오빠가 왜 이사를 도와줬냐면 오빠가 안양에 살고 있었다. 보광동에서 과천 들러서 짐 내려주고 안양으로 갔다”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장동건이 너 좋아했던 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장혜진은 “같은 장 씨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장동건 오빠가 봉고차처럼 다른 사람도 해준 거 아니었지 않나”라고 분위기를 몰아갔다.
장혜진은 “동건 오빠가 같은 장 씨니까 여동생처럼 챙겨줬다”라고 해명했다. 박나래가 “피도 안 이어졌는데 가족이 어디 있어”라고 장난을 쳤지만, 장혜진은 “진짜 아니야”라고 답했다.
장혜진은 김숙에게 “진짜 너무 좋은 오빠였다”라고 말했다. 김숙이 “너 좋아했지?”라고 의심하자, 장혜진은 “나는 좋아했지”라고 답했다. 주우재는 “다 좋아하지 않았을까”라고 거들었다.
20대 시절 장동건의 영상이 공개되자, 장혜진은 “저 얼굴로 대걸레로 청소를 하면 청소도 아름다워 보였다. 저희가 연습을 4시간, 6시간, 8시간 이렇게 한다. 그러면 땀에 절어 있다. 땀 냄새가 나서 옆에 가기 싫지 않나. 근데 오빠는 땀 냄새도 안 나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양세찬은 “많이 좋아한 거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대호 형이 그랬으면 개밥 쉰내다”라고 비교했다. 장동민은 “개들은 환장해”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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