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퇴임 대통령 필수코스?‥한 교도소에 전직 4명 나란히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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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전직 대통령 4명이 한 교도소에 나란히 수감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페루 교정 당국은 현지시간 14일 수뢰 혐의로 기소돼 법원이 예비 구금을 명령한 마르틴 비스카라 전 대통령을 바르바디요 교도소로 입감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바르바디요 교도소에 갇힌 페루 전직 대통령 숫자는 알레한드로 톨레도, 오얀타 우말라, 페드로 카스티요에 이어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바르바디요 교도소에 처음 수감됐던 페루 전직 대통령은 작년 사망한 알베르토 후지모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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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전직 대통령 4명이 한 교도소에 나란히 수감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페루 교정 당국은 현지시간 14일 수뢰 혐의로 기소돼 법원이 예비 구금을 명령한 마르틴 비스카라 전 대통령을 바르바디요 교도소로 입감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바르바디요 교도소에 갇힌 페루 전직 대통령 숫자는 알레한드로 톨레도, 오얀타 우말라, 페드로 카스티요에 이어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톨레도, 우말라 전 대통령은 뇌물 수수 등으로 각각 징역 20년 6개월, 징역 15년을 받고 수감 중이며, 카스티요 전 대통령은 반란 혐의로 붙잡혀 재판받고 있습니다.
바르바디요 교도소에 처음 수감됐던 페루 전직 대통령은 작년 사망한 알베르토 후지모리입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594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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