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무보정 초근접 셀카…망신살 풀러 수영장行?
신예지 기자 2025. 8. 15. 04:01
핑계고 출연해 "망신살 풀러 잠원 한강 수영장 다닌다"
예능 블루칩으로 '대탈출', '식스센스' 출연
고경표 사진./고경표 SNS
여행 친구들은 핑계고ㅣEP.69./ 뜬뜬 유튜브 채널
배우 고경표 / 마이데일리DB
예능 블루칩으로 '대탈출', '식스센스' 출연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고경표가 수영장에서 촬영한 꾸밈없는 사진을 공개했다.
고경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수영장에서 촬영한 초근접 셀카로, 자연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경표는 수영모와 물안경을 착용한 채 얼굴과 어깨에 물방울이 맺혀 있다. 방금 물에서 나온 듯 숨이 가쁘고 약간 놀란 듯한 표정이 시선을 빼앗았다.
누리꾼들은 고경표 사진에 "오빠가 수영도 한다고 하고, 자전거도 탄다고 하고, 그래서 나 수영도 하고 자전거도 시작하려고. 나 오빠 좋아하다가 운동선수 될 것 같아", "아니 오빠 너무 잘 생겼어요. 너무 훈남이네요" 등 많은 댓글이 달렸다.

고경표는 과거 웹 예능 ‘핑계고’에서 “수영을 너무 좋아해 잠원 한강 수영장에 매년 간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주에 살이 많아 사람 많은 곳에서 나체를 많이 보여주면 망신살이 줄어든다고 하더라”며 야외 수영장을 즐기는 이유를 전했다.

한편 고경표는 현재 연기 활동과 함께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TVING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에서 추리력을 뽐내고 있으며, 곧 방송될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 2’에도 출연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