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무형유산 장인 작품 중고 사이트서 구매 “가치를 아는 사람이 가져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던이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인의 작품을 중고거래로 구입한 사연을 공개했다.
거실 곳곳 소품과 오브제를 소개하던 던은 벽에 걸린 부채 모양 공예품을 공개하며 "제가 가진 물건 중에 가장 아낀다고 말할 수 있다. 한국의 무형문화재(무형유산) 장인 선생님이신 이광구 선생님의 작품이다. 공작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던이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인의 작품을 중고거래로 구입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8월 13일 던(DAWN)의 채널에는 ‘내던내산 : MY HOME TOUR’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던은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저의 집 소개를 한 번 해드릴까 한다”라고 집 내부를 공개했다.
가장 애착이 있는 공간인 거실을 소개한 던은 “추구하고 싶었던 건 서양의 인테리어 느낌과 동양적인 느낌을 조화롭게 하고 싶었다. 제가 좋아하는 가구와 오브제를 놨다”라고 말했다.
거실 곳곳 소품과 오브제를 소개하던 던은 벽에 걸린 부채 모양 공예품을 공개하며 “제가 가진 물건 중에 가장 아낀다고 말할 수 있다. 한국의 무형문화재(무형유산) 장인 선생님이신 이광구 선생님의 작품이다. 공작선이다”라고 설명했다.
던은 “제가 어떻게 사게 됐냐면 벽에 그림보다는 공예품을 걸어놓고 싶어서 막 찾다가 중고거래 사이트 번개 장터에 있는 거다”라며 “그분은 이광구 선생님의 작품인지 모르시더라. 이건 가치를 아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게 맞으니까 제가 사 와서 잘 보관하고 있다. 너무 좋아하는 오브제 중 하나다”라고 구입 과정을 공개했다. 던은 “보면 다 손수 작업하셔서 디테일이 엄청 살아 있다. 너무 아름답다”라고 만족했다.
충남무형유산 제21호 서천부채장으로 지정된 이광구 선생은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장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던은 지난 7월 11일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대체 복무를 모두 마치고 소집 해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천만영화 출연 40대 배우=이지훈이었다 “아내 폭행 사실 無, 반성 중”[공식입장 전문]
- 이다해, 5성급 호텔서 과감한 절개 수영복‥♥세븐 또 반하겠네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응팔’ 10주년, 류준열 빠지고 혜리 참석 확정…진흙탕 결별 여파?[종합]
- 임성재 “김지현과 파격 베드신, 목살 놀랐지만 기세로 리드” (서초동)[E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