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시아컵] ‘22점 차를 뒤집어놓으셨다!’ 뉴질랜드, 로슨의 레바논에 역전승 … 4강에서 중국과 격돌
손동환 2025. 8. 1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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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가 4강행 막차를 힘겹게 탔다.
뉴질랜드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8강에서 레바논을 90-86으로 이겼다.
뉴질랜드는 로슨 때문에 두 자리 점수 차(56-66)로 흔들렸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존 프레스와 지역방어로 레바논의 상승세를 억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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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가 4강행 막차를 힘겹게 탔다.
뉴질랜드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8강에서 레바논을 90-86으로 이겼다. 4강에 선착한 중국과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뉴질랜드가 먼저 득점했다. 하지만 알리 만수르(185cm, G)에게 3점을 맞았고, 카림 제넌(188cm, G)이 연속 5점을 내줬다. 뉴질랜드는 경기 시작 3분 29초 만에 2-10으로 밀렸고, 주드 플라벨 뉴질랜드 감독은 첫 타임 아웃을 사용했다.
하지만 뉴질랜드의 타임 아웃은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레바논 귀화 선수인 디드릭 로슨(202cm, F)의 기를 살려줬다. 로슨에게 수비를 집중했으나, 다른 레바논 선수에게 실점했다. 그런 이유로, 뉴질랜드는 1쿼터 종료 4분 31초 전 두 자리 점수 차(6-17)로 밀렸다.
뉴질랜드는 계속 가라앉았다. 2쿼터 초반 13-35까지 밀렸다. 하지만 13-35에서 연속 10점. 23-35로 상승세를 만들었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로슨과 유세프 카야트(206cm, F)를 제어하지 못했다. 특히, 로슨의 영리한 플레이를 감당하지 못했다. 3쿼터 시작 4분 만에 34-51로 밀렸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수비를 계속 바꿨다. 지역방어와 대인방어를 교대로 사용했다. 잦은 수비 변화로 레바논을 혼란스럽게 했다.
그리고 선수들이 자신 있게 던졌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3점포로 연결됐다. 3점을 성공한 뉴질랜드는 페인트 존으로 파고 들었다. 골밑과 외곽을 넘나든 뉴질랜드는 56-62로 3쿼터를 마쳤다. 역전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뉴질랜드는 로슨 때문에 두 자리 점수 차(56-66)로 흔들렸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존 프레스와 지역방어로 레바논의 상승세를 억제시켰다. 공격 진영에서는 3점과 레이업을 연달아 성공. 4쿼터 시작 3분 15초 만에 63-68을 만들었다.
뉴질랜드는 레바논과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쳤다. 또, 경기 종료 4분 29초 전 레바논을 팀 파울로 몰아넣었다. 그리고 모하비 잭슨 킹(193cm, G)이 경기 종료 3분 50초 전 동점 3점포(72-72)를 꽂았다. 22점 차의 열세를 완전히 복구했다.
3점을 꽂은 킹이 속공 레이업을 작렬했다. 카야트의 5반칙까지 유도했다. 추가 자유투까지 성공. 75-72로 뉴질랜드에 주도권을 안겼다. 남은 시간은 2분 58초였다.
역전한 뉴질랜드는 주도권을 유지했다. 특히, 칼린 데이비슨(198cm, F)이 경기 종료 1분 27초 전 인 유어 페이스 덩크를 작렬했다. 동시에, 파울에 의한 추가 자유투까지 얻었다. 뉴질랜드는 그때 85-78로 달아났다. 뉴질랜드의 역전극은 그렇게 완성됐다.
사진 제공 = FIBA
뉴질랜드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8강에서 레바논을 90-86으로 이겼다. 4강에 선착한 중국과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뉴질랜드가 먼저 득점했다. 하지만 알리 만수르(185cm, G)에게 3점을 맞았고, 카림 제넌(188cm, G)이 연속 5점을 내줬다. 뉴질랜드는 경기 시작 3분 29초 만에 2-10으로 밀렸고, 주드 플라벨 뉴질랜드 감독은 첫 타임 아웃을 사용했다.
하지만 뉴질랜드의 타임 아웃은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레바논 귀화 선수인 디드릭 로슨(202cm, F)의 기를 살려줬다. 로슨에게 수비를 집중했으나, 다른 레바논 선수에게 실점했다. 그런 이유로, 뉴질랜드는 1쿼터 종료 4분 31초 전 두 자리 점수 차(6-17)로 밀렸다.
뉴질랜드는 계속 가라앉았다. 2쿼터 초반 13-35까지 밀렸다. 하지만 13-35에서 연속 10점. 23-35로 상승세를 만들었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로슨과 유세프 카야트(206cm, F)를 제어하지 못했다. 특히, 로슨의 영리한 플레이를 감당하지 못했다. 3쿼터 시작 4분 만에 34-51로 밀렸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수비를 계속 바꿨다. 지역방어와 대인방어를 교대로 사용했다. 잦은 수비 변화로 레바논을 혼란스럽게 했다.
그리고 선수들이 자신 있게 던졌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3점포로 연결됐다. 3점을 성공한 뉴질랜드는 페인트 존으로 파고 들었다. 골밑과 외곽을 넘나든 뉴질랜드는 56-62로 3쿼터를 마쳤다. 역전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뉴질랜드는 로슨 때문에 두 자리 점수 차(56-66)로 흔들렸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존 프레스와 지역방어로 레바논의 상승세를 억제시켰다. 공격 진영에서는 3점과 레이업을 연달아 성공. 4쿼터 시작 3분 15초 만에 63-68을 만들었다.
뉴질랜드는 레바논과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쳤다. 또, 경기 종료 4분 29초 전 레바논을 팀 파울로 몰아넣었다. 그리고 모하비 잭슨 킹(193cm, G)이 경기 종료 3분 50초 전 동점 3점포(72-72)를 꽂았다. 22점 차의 열세를 완전히 복구했다.
3점을 꽂은 킹이 속공 레이업을 작렬했다. 카야트의 5반칙까지 유도했다. 추가 자유투까지 성공. 75-72로 뉴질랜드에 주도권을 안겼다. 남은 시간은 2분 58초였다.
역전한 뉴질랜드는 주도권을 유지했다. 특히, 칼린 데이비슨(198cm, F)이 경기 종료 1분 27초 전 인 유어 페이스 덩크를 작렬했다. 동시에, 파울에 의한 추가 자유투까지 얻었다. 뉴질랜드는 그때 85-78로 달아났다. 뉴질랜드의 역전극은 그렇게 완성됐다.
사진 제공 = F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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