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의처증 남편 진심에 눈물 쏟았다…“父, 내 생일에 돌아가셔”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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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심리극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8월 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아내의 외도 사건과 남편의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는 14기 '의처증 부부'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남편은 "아빠한테 딱 이 한마디만 듣고 싶다,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후 진태현이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쏟아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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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심리극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8월 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아내의 외도 사건과 남편의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는 14기 ‘의처증 부부’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심리극 치료에서 남편이 홀로 남겨진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며 “제 생일에 돌아가셨다. 전 생일이 그렇게 기쁘지 않다. 아빠 이야기만 나오면 슬프다”라며 눈물 흘렸다.




남편은 “아빠한테 딱 이 한마디만 듣고 싶다,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라며 진심을 전했다. 힘들게 홀로 버텨온 시간을 인정받고 싶은 것. 아버지 역할을 맡은 진태현이 그에게 “고생했다. 이제 나쁜 생각 버리고 잘 살아”라며 다독였다. 이후 진태현이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쏟아내 시선을 모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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