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의처증 남편 진심에 눈물 쏟았다…“父, 내 생일에 돌아가셔” (이숙캠)

김혜영 2025. 8. 15. 0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심리극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8월 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아내의 외도 사건과 남편의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는 14기 '의처증 부부'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남편은 "아빠한테 딱 이 한마디만 듣고 싶다,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후 진태현이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쏟아내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진태현이 심리극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아내의 외도 사건과 남편의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는 14기 ‘의처증 부부’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심리극 치료에서 남편이 홀로 남겨진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며 “제 생일에 돌아가셨다. 전 생일이 그렇게 기쁘지 않다. 아빠 이야기만 나오면 슬프다”라며 눈물 흘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남편은 “아빠한테 딱 이 한마디만 듣고 싶다,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라며 진심을 전했다. 힘들게 홀로 버텨온 시간을 인정받고 싶은 것. 아버지 역할을 맡은 진태현이 그에게 “고생했다. 이제 나쁜 생각 버리고 잘 살아”라며 다독였다. 이후 진태현이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쏟아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