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2' 송세라♥︎박정진, 연애 6년 만에 내년 봄 결혼

김현희 기자 2025. 8. 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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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박정진, 송세라 커플이 내년 결혼한다.

박정진, 송세라는 14일 유튜브 채널 '세라에게 정진'에 '6년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박정진은 결혼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에 대해 "우리가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다. 지금도 그거에 대해서 확실히 정한 건 없다. 근데 만약에 아기가 나오면 출생신고도 해야 하니까 혼인신고도 하고 당연히 결혼을 하게 되고 그런 거다"라며 "저희는 어쨌든 내년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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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세라에게 정진'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러브캐처2' 박정진, 송세라 커플이 내년 결혼한다. 

박정진, 송세라는 14일 유튜브 채널 '세라에게 정진'에 '6년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박정진은 "'러브캐처'라는 방송이 2019년에 저희가 나갔다"면서 "벌써 6년이 지났다. 내가 그 당시에 29살이었다"고 말했다. 

송세라는 "사실 봄에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스토리가 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다. 원래는 우리가 더 늦게 하려고 했다. 결혼에 대한 압박이 없었다"고 전했다. 

ⓒ송세라 박정진 SNS 

그는 '우리'를 '내가'로 정정한 뒤 "주변을 보면 결혼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결혼을 해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 보면서 지레짐작해서 겁냈던 게 있다. 이렇게 피곤하면 차라리 아예 늦게 하자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박정진은 결혼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에 대해 "우리가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다. 지금도 그거에 대해서 확실히 정한 건 없다. 근데 만약에 아기가 나오면 출생신고도 해야 하니까 혼인신고도 하고 당연히 결혼을 하게 되고 그런 거다"라며 "저희는 어쨌든 내년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애한 지 6년이 됐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는 두 사람은 결혼을 계기로 유튜브 영상을 더 자주 업로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진, 송세라는 2019년 방영된 Mnet '러브캐처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세라에게 정진'을 열고 데이트, 커플 여행 등의 일상을 공개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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