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국 대표님, 석방 진심으로 환영·축하…곧 만나요"
한광범 2025. 8. 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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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정 대표는 이날 조 전 대표 출소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조국 대표님의 석방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조 전 대표와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등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하자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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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조국에 축하인사…"만나서 많은 대화 나누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9월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조 전 대표의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 이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정 대표는 이날 조 전 대표 출소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조국 대표님의 석방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체크하시고 자유로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적응·회복하시길 바란다”며 “곧 만나서 많은 대화 나누시지요”라고 전했다.
정 대표는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조 전 대표와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등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하자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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