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사 조국 "윤석열 단절 못한 국힘 재심판 받아야..힘 쏟겠다"

김도현 기자 2025. 8. 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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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특별 사면복권을 통해 15일 새벽 0시께 서울 남부교도소 문을 나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전히 윤석열과 단절하지 못하고 비호하는 극우정당 국민의힘은 다시 한 번 심판받아야 한다"며 "민주진보진영은 더욱 단결하고 더욱 연대해야 하며 내가 자유를 찾은 지금부터 이 두 가지 과제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도현 기자 ok_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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