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거부권 행사한 김건희…특검, ‘형량 더 센’ 뇌물죄 적용 검토

KBS 2025. 8. 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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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정빈 변호사 나와있습니다.

오늘 특검이 구속 후 첫 조사에서김여사에게 물은 건 공천개입의혹이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것부터 조사를 시도한 이유는 뭘까요?

[앵커]

그런데 김건희 여사는 대부분의 질문에 진술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기류가 달라진 것도 같은데요 이유가 뭘까요?

[앵커]

진술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피의자의 유불리는 어떻게 됩니까?

[앵커]

그리고 김건희 여사가 착용했던 장신구.

이른바 나토 3종세트라고도 부른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대해선 오늘은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걸로 보이죠?

[앵커]

내가 다시 남편하고 살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

김건희 여사가 오늘은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앵커]

특검이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범관계인지 따져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공범관계가 입증되면 적용 죄명이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앵커]

예전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 때 나왔던 경제공동체 법리가 다시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리고 법무부가 서울구치소장을 바꿨습니다.

어떤 맥락인 지 좀 풀어주시겠어요?

[앵커]

서정빈 변호사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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