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KLPGA, 놀부-화미 여자오픈 대회 개최 조인식 '총상금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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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정규투어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게 됐다.
KLPGA는 지난 13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KLPGA 정규투어 '놀부·화미 여자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화미 여자오픈' 개최를 통해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3억 원 규모로 몸집이 커졌는데, 이는 KLPGA 정규투어 역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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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지난 13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KLPGA 정규투어 '놀부·화미 여자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가 주최하는 '놀부·화미 여자오픈'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며, 총상금 12억 원이 내걸렸다.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리며 우승자 상금은 2억 1600만 원.
'놀부·화미 여자오픈' 개최를 통해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3억 원 규모로 몸집이 커졌는데, 이는 KLPGA 정규투어 역사상 최대 규모다.
조인식에 참석한 놀부·화미 박미희 이사회 의장은 "'놀부·화미 여자오픈'을 통해 KLPGA와 인연을 맺게 돼 영광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로 자리잡은 'K-푸드'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놀부와 식재료 원료 회사인 화미를 널리 알리겠다"면서 "또한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대한민국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놀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2025시즌 새롭게 합류한 '놀부·화미 여자오픈'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놀부는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화미는 다양한 식자재 제품의 생산 및 수입을 통해 성장해 온 식자재 대표 브랜드다. 대회가 열릴 88컨트리클럽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명문 회원제 골프장으로, 국제 규격의 36홀 코스를 갖추고 각종 국내외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전통과 역사가 있는 골프장이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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