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박지연과 결별한 하정목 "숨어 다녔다…자퇴도 고민" 근황 공개

배선영 기자 2025. 8. 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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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하정목이 "숨어 다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하정목은 13일 유튜브 채널 '규민JAY'의 '본인이 직접 밝히는 모솔연애 비하인드ㅣ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현규 정목 재윤' 편에 출연했다.

하정목은 "출연 이후 연락이 없던 친구들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출연 전후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하정목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통해 박지연과 최종 커플이 성사됐지만 끝내 결별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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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하정목이 "숨어 다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하정목은 13일 유튜브 채널 '규민JAY'의 '본인이 직접 밝히는 모솔연애 비하인드ㅣ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현규 정목 재윤' 편에 출연했다.

이날 하정목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숨어 다니고 있었다. 집에서 에어컨 틀고 누워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를 가야해서 학교 갈 날만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규민이 "학교 가면 더 힘들텐데..."라고 하자 "자퇴를 해야 되나 했는데 막 학기라서 어쩔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하정목은 "출연 이후 연락이 없던 친구들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출연 전후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하정목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통해 박지연과 최종 커플이 성사됐지만 끝내 결별했음을 밝혔다. 당시 하정목은 "방송에서 최종커플이 되었던 지연씨와는 이별했습니다. 이 사실을 전하는 것이 혹여 더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오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에 망설이기도 했지만,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는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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