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숨겨둔 딸·아들 있었나… "아이들과 살갑지 못해, 조심스러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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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아이들을 만난 김대호는 아이들의 순수한 의사소통 방식에 진땀을 흘렸다.
한 아이가 김대호의 선물을 받고 "우리 집에 있는 건데 왜 또 주는 거야"라며 투덜대자 김대호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김대호는 아이들에게 '짹짹이'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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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김대호가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가족 관계가 엉망인데?" 하루 아침에 애아빠가 된 노총각 김대호의 리얼 현실 육아 체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대호는 스태프, 소속사 직원의 자녀·친척들과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김대호는 아이들이 오기 전 "내가 아이들하고 살갑지 못하다. 아이들하고 있어본 적이 없으니까"라며 "조심스러운 것"이라고 토로했다.
아이들을 만난 김대호는 아이들의 순수한 의사소통 방식에 진땀을 흘렸다. 한 아이가 김대호의 선물을 받고 "우리 집에 있는 건데 왜 또 주는 거야"라며 투덜대자 김대호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김대호는 아이들에게 '짹짹이'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이어 아이들과 작물 수확 체험, 물놀이하며 친분을 쌓았다.
김대호는 점심 시간이 되자 아이들을 위한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삼촌은 김밥 달인"이라며 자신만만했던 김대호는 아이들을 신경 쓰느라 좀처럼 김밥 만들기에 집중하지 못했다. 결국 달걀지단을 태웠고, 아이들에게 "다 탔네"라는 타박을 들어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식사를 마친 김대호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사람되라"며 덕담을 건넸다. 이어 "집에 가"라며 육아에서 해방된 기쁨을 만끽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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