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4cm’ 이정신 “중학생 때 뼈해장국 두 달간 먹어…12cm 컸다” (뚜벅이 맛총사)

김혜영 2025. 8. 14.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정신이 장신 비밀을 밝힌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300년 전통 티라미수 카페와 지중해식 해산물 맛집에서 펼쳐지는 '미식 극락 투어'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권율의 안내로 3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티라미수 카페에 도착한다.

관광객 없는 '로컬 맛집'을 찾으러 피렌체에 온 세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300년 디저트의 정체는 '뚜벅이 맛총사'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정신이 장신 비밀을 밝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4일)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300년 전통 티라미수 카페와 지중해식 해산물 맛집에서 펼쳐지는 '미식 극락 투어'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권율의 안내로 3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티라미수 카페에 도착한다. 권율이 티라미수의 뜻이 뭔지 아냐고 묻자, 연우진은 "김성철의 티라미수밖에 모른다"라며 엉뚱한 대답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서 연우진과 이정신은 "티라미수 케익~"을 합창하며 환상적인 쿵짝을 선보인다. 권율은 뮤지컬배우 김호영의 유행어 "끌어올려~"를 외친 뒤, "티라미수가 이탈리아어로 '나를 끌어올리다'라는 뜻"이라며 '미식 해설가'다운 박학다식을 뽐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러나 300년 노하우가 담긴 디저트를 맛본 순간, 세 사람의 표정은 급변한다. 특히 "단 건 안 좋아한다"라던 권율과 연우진은 달콤 상큼한 케이크의 맛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케이크 폭식을 하는 권율을 본 연우진은 "고봉밥 먹는 줄 알았어"라며 팩폭을 날린다. 결국 권율은 "내가 잘못 말했다. 나 단거 좋아하네..."라며 '한입으로 두말'을 시전한다. 이어서 권율은 "진짜 미안한데 관광지에 오면 관광지 맛집 가라"라며 쑥스러운 웃음을 짓는다. 관광객 없는 '로컬 맛집'을 찾으러 피렌체에 온 세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300년 디저트의 정체는 '뚜벅이 맛총사'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정신은 피렌체에서 '부친남(부라타 치즈에 미친 남자)'에 등극한다. 첫날 부라타 치즈를 맛본 뒤 반해버린 이정신은 끼니마다 주문을 시도하고, 결국 형들로부터 '부라타 치즈 금지령'까지 받는다. "뭐 하나 꽂히면 그것만 먹는다"라고 말한 그는 "중학교 때 뼈해장국에 꽂혀서 두 달간 하루 한 끼는 꼭 먹었다. 덕분에 겨울방학 동안 12cm가 자랐다"라는 충격 고백을 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