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만 1억 돌파"...류수영, 요리책 '베스트셀러' 작가 등극 ('옥문아') [순간포착]

박근희 2025. 8. 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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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류수영이 요리책 출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등극했다.

류수영은 자신의 요리책에 대해 언급했고, 송은이는 계산을 통해 "대충 계산해도 인세만 1억이 넘는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요리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이며 "준비 기간만 4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류수영은 "잘 나왔다고 했다. '진작 쓰라고 했지?'라고 하더라"라며 박하선이 자신의 책을 보고 직접 딸에게 요리를 해준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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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류수영이 요리책 출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등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로 주목받은 '어남선생' 배우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수영은 자신의 요리책에 대해 언급했고, 송은이는 계산을 통해 "대충 계산해도 인세만 1억이 넘는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요리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이며 "준비 기간만 4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요리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인 만큼, 혹시라도 레시피에 오류가 있을까 봐 꼼꼼하게 검증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았다고 설명했다.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의 반응도 전하기도. 류수영은 "잘 나왔다고 했다. '진작 쓰라고 했지?'라고 하더라"라며 박하선이 자신의 책을 보고 직접 딸에게 요리를 해준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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