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나이 잊은 웨딩드레스 자태 "여전한 우아함" ('숙스러운')

조나연 2025. 8. 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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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나이를 잊은 듯한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이미숙의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드라마 속 의상 비하인드+ 깜짝 웨딩드레스 피팅!"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함께 의상실을 방문해 드라마 의상 콘셉트를 논의하며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이미숙은 "뭘 몇 년도냐. 80년대 입었지"며 쿨하게 답한 다음 웨딩드레스 핏을 공개하며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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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배우 이미숙이 나이를 잊은 듯한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이미숙의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드라마 속 의상 비하인드+ 깜짝 웨딩드레스 피팅!"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함께 의상실을 방문해 드라마 의상 콘셉트를 논의하며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의 블랙 케이프 셋업부터, 강렬한 색감의 파란색 셋업,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 톤의 슈트까지 이미숙은 각 옷마다 완벽한 핏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이를 지켜본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은 "역시 너무 멋있다"며 감탄했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제안하면서 그는 "몇 년 만에 입어보는 거냐"고 물었다.

이미숙은 "뭘 몇 년도냐. 80년대 입었지"며 쿨하게 답한 다음 웨딩드레스 핏을 공개하며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성일은 "너무 아름답다"며 극찬했고, 이미숙도 "괜찮지 않아?"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머리 스타일도 너무 예쁘다", "이때까지 본 드레스핏 중 가장 우아한 것 같다", "역시 멋진 배우다. 의상이 다 잘 어울린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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