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사태 후 이통사 마케팅 비용 보니
박미옥 2025. 8. 14. 21:02
올 2분기 이동통신 3사의 합산 마케팅비가 2조원에 육박했다. 신규 단말 출시가 없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SK텔레콤 해킹 사태에 따른 번호이동 쟁탈전이 펼쳐지며 고객 획득 비용이 늘어났다. 하반기 단통법 폐지에 따라 경쟁 심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마케팅 비용의 상승 전환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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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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