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브로치 돌려주고 귀걸이는 남겼다?…김건희의 명품 사랑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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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14일 구속 뒤 처음으로 특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명태균 공천 개입'을 중심으로 집중 조사를 벌일 예정이었으나 김 여사는 대부분의 질문에 진술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김 여사는 왜 귀걸이만 남겼을까요?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는 특검 앞에서 어떤 진술을 내놓을까요? 특검의 당사 압수수색을 막아선 국민의힘은 이 상황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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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14일 구속 뒤 처음으로 특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수용복이 아닌 사복 차림에 수갑을 차고 특검에 출석했다고 전해졌는데요.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명태균 공천 개입’을 중심으로 집중 조사를 벌일 예정이었으나 김 여사는 대부분의 질문에 진술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김 여사가 서희건설로부터 받은 반클라프아펠 목걸이·브로치·귀걸이 가운데 목걸이와 브로치는 반환했지만 귀걸이는 돌려주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김 여사는 로봇개 수입업자에게 받은 3500만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역시 500만원만 주고 나머지 금액은 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김 여사는 왜 귀걸이만 남겼을까요?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는 특검 앞에서 어떤 진술을 내놓을까요? 특검의 당사 압수수색을 막아선 국민의힘은 이 상황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박성태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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