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특혜 논란' 서울구치소장 교체…"인적쇄신"

2025. 8. 14. 20: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샀던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이 교체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는 18일 자로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을 안양교도소장으로 발령하고, 신임 서울구치소장에 김도형 수원구치소장을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그간 윤 전 대통령의 수용처우 등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문제에 대해 인적쇄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단행된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특혜 시비 없는 공정한 수용관리 등 엄정한 법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윤주(boa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