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 제한 확대
서윤덕 2025. 8. 14. 20:42
[KBS 전주]전북경찰청이 오는 18일부터 전주 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시간제 속도 제한을 적용합니다.
어린이가 거의 다니지 않는 저녁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시속 30킬로미터 제한 속도를 시속 50킬로미터로 높일 예정입니다.
이로써 전북에서 시간제 속도제한 구역은 전주 선화학교와 송천초등학교에 이어 3곳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군산과 남원 등 10여 곳에도 시간제 속도 제한을 추가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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